(貫鄕) 또는  본관(本貫) 정의

밀성박씨(密城朴氏)와  밀양박씨(密陽朴氏)의  관향조(貫鄕祖: 군)은 같다.  (貫鄕)을 본관(本貫)이라 한다. (貫鄕) 선조(先祖) 살던 곳 .  다시 말해서 조상이 살던 지명(地名)을  말한다. 

  그러나  선조(조상)의  봉군(封君). 군호(君號). 시호(諡號). 호(號)은 관향(貫鄕)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밀성대군(密城大君)은 봉군(封君)이며 군호(君號)이다. 군(密城大君) 정확 .므로 밀성박씨(密城朴氏)는 옛날의 밀성(密城) 밀양(密陽)이기 밀성(密城)박씨라는 말이 정확한 설명이 된다.

      홈페이지 관리자

 

 본관(本貫)을 향관(鄕貫), 관향(貫鄕), 향적(鄕籍), 관적(貫籍), 적관(籍貫), 족본(族本)이라고도 한다.  경국대전(經國大典)에 정의하고 있다. 성(姓)은 혈통의 연원(淵源)을 의미하여 씨(氏)는 동일한 혈통을 가진 자가 각지에 분산되어 있을 때 그 일파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본관은 곧 씨에 해당 된다. 본관은 신라 말에 처음으로 생겨 고려 시대에 일반화되었으며 조선시대에 모든 사족(士族), 서민(庶民)들이 본관을 가지게 되었다. 성과 본관과의 관계를 보면 동성이본(同姓異本)《강능 김씨와 공주 김씨는 같은 김알지의 자손이나 본관이 다름》, 동성동본(同姓同本)《남양 홍씨의 토홍과 당홍》, 이성동본(異性同本)《안동 김씨 가운데 일부가 고려 태조의 사성(賜姓)을 받아 안동 권씨가 됨》이 있다. 관적(貫籍)은 씨족의 본적지(本籍地)란 뜻으로 본관을 대신하여 말하기도 한다.

 본관(本貫)은 사성(賜姓)에 의해서 얻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잘못된 생각이며 왕조가 바뀔때 왕조가 싫어서 바뀐 것이 사성(賜姓)보다 훨씬많다.

 

대전광역시  동구  이화로 51  인터넷 박씨문화원    /   개인 홈페이지   /     연락처:  010-2402-5477      /
Copyright ⓒ 1996
parkssi.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kugjo@hamail.net